트루스오브뷰티,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입점

시그니처 ‘토마토 스팟 크림’ 등 16종 전개 … 오프라인 접점 강화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3 오전 1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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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스킨케어 브랜드 ‘트루스오브뷰티(Truth Of Beauty)’가 오는 4월 24일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점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트루스오브뷰티는 기존 유통 채널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MZ세대의 핵심 거점인 성수동을 브래드 진정성 확산의 분기점으로 삼아 MZ세대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집약한 총 16가지 핵심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트루스오브뷰티는 획일화된 만능 성분이나 과도한 루틴을 지양하고, 변화하는 ‘피부 상태’와 성분의 ‘맥락’을 고려한 정교한 제품 설계를 지향한다. 이번 무신사 성수점 라인업에는 브랜드 시그니처인 ‘비타 스노우 토마토 톤 라이트닝 스팟 크림’과 ‘시카-뮤신 진정 패드’ 등이 포함됐다.

방문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테스트하는 것을 넘어, 성분의 필요성과 설계 의도 및 성분별 최적의 작용 원리를 상세히 안내하는 트루스오브뷰티 만의 ‘이해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막연한 기대감을 앞세워 소비를 유도하기 보다, 고객이 주체적으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만의 진정성을 증명한다는 계획이다.

트루스오브뷰티 관계자는 “우리는 단순히 성분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성분을 이해하게 만드는 브랜드”라며, “성수동이라는 공간이 주는 감각적인 무드와 우리의 정교한 설계 철학이 만나 고객들에게 주체적인 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트루스오브뷰티는 이번 입점을 기점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유행보다 나라는 기준’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진정성 있는 고객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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