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미용인 축제 한마당 ‘자리 매김’

2013 제8회 국제네일디자인컨테스트 ‘성료’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3-11-14 오후 7: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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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네일디자인협회(회장 반재희)는 지난달 27일 코엑스 C홀에서 ‘2013 제8회 국제네일디자인콘테스트’를 개최했다.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세미프로, 프로페셔널, 살롱 등 6개 등급에서 기초 부문인 파우더 팁오버레이에서부터 살롱부에서만 출전이 가능한 고급 부문 익스텐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목에 선수와 모델 등 380여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제11회 2013 국제뷰티엑스포’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IKNDA의 공정한 인증절차를 거친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해 공신력을 높였다.

반재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국제네일디자인컨테스트는 명실공히 국내외 네일 미용인들의 큰 축제마당이 됐다”면서 “여러분이 빚어내는 작은 이젤판 위의 아트는 세계 속 네일산업의 중심에 있는 훌륭한 네일아트”라고 밝혔다.

김현정 조직위원장도 “이제 우리 네일 미용인의 기술력은 세계 미용인들이 긴장하고 바라보는 정상의 수준에 달하였다”면서 “네일아트 선진국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큰 몫을 기여하신 분들과 앞으로 더 발전시킬 네일 미용인의 아낌없는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시상식에는 한국재난구호재단의 황경자 부총재, 비전21그룹의 장동민 회장, 한국네일경제인협회 박종윤 회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회는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헌신한 서원숙 명지전문대학 교수와 윤정희 부산지회장, 최혜영 경북지회장 등 세명에게 우수지도자상을 수여해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각 부문별 영예의 1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고등부 종합1위 김찬정 △일반부 종합1위 안신해 △대학부 그랜드챔피언 임윤정 △세미프로부 그랜드챔피언 소지은 △프로페셔널부 그랜드챔피언 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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