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레서피, 세계면세품박람회 참가 해외공략 박차
글로벌 면세 업체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면세시장 성장세 이어갈 것

[CMN 박일우 기자] 파파레서피가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파레서피는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2017 세계면세품박람회(TFWA)’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파파레서피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와 대표 제품 및 신제품을 세계 면세시장에 선보였다.
각국 면세 바이어들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억장의 판매고를 올린 ‘봄비 꿀단지 마스크팩’ 시리즈와 못생김(피지, 각질 등 피부 고민)을 뜯어내는 ‘필 오프 팩’ 5종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유수의 글로벌 면세 업체와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면세 유통 전략을 강화하고 면세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파파레서피 브랜드 담당자는 “K-BEAUTY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채널을 통해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시장 개척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5년부터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세계면세품박람회’는 세계면세협회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박람회로, 전 세계 유명 면세품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310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면세 업계 관계자 약 3천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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