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운더즈, 연 매출 7천억 돌파 역대 최대 실적
거점 시장 내 리더십으로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각화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5-08 오전 9: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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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브랜드 빌더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더파운더즈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7,177억 원, 영업이익 1,29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기준 전년 대비 약 68% 증가했으며, 북미에서는 2022년 진출 이후 매년 3배 이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주력 브랜드 ‘아누아(Anua)’의 제품 경쟁력이 견인했다. 국내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는 ‘어성초 토너’가 토너/미스트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으며 ‘PDRN 세럼(MD’S PICK)’, ‘TXA 세럼(글로벌 트렌드)’ 등 주요 제품이 수상 명단에 오르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주요 시장에서 검증한 성공 방식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이어졌다. 아누아는 축적된 제품과 마케팅 노하우를 유럽 등 신규 시장에 적용하며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가 화해 뷰티 어워드 1위를 차지하고,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로젝트 21’이 라인업을 확장하는 등 의미 있는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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