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신제품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와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를 출시, 업그레이드된 효능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닥터지의 대표 수분 진정 라인인 ‘레드 블레미쉬’의 라인업을 강화한다.
레드 블레미쉬 라인은 닥터지가 민감 피부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2014년 처음 선보인 저자극 수분 진정 라인이다. 민감 피부를 위한 새로운 표준을 세우겠다는 창업자 안건영 박사의 초심과 피부 본연의 힘을 강조하는 ‘진정의 힘’ 철학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 닥터지는 누적 판매량 3,200만 개를 돌파한 수분 진정 크림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과 트러블 케어부터 수분 진정 효과까지 선사하는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을 필두로 클렌징부터 기초, 선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총체적인 수분 진정 솔루션을 제안해 왔다.
올해는 신제품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와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수분 진정 효능으로 민감 피부를 위한 루틴을 탄탄하게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모공보다 약 2,600배 더 작은 ‘10-시카 엑소좀’과 수분 장벽을 지켜주는 고순도 세라마이드를 아이스 플레이크로 감싼 캡슐 포뮬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딩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저자극으로 깊숙이 스며들며, 피부 겉부터 속 2.5mm까지 수분을 겹겹이 채워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달라진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레드 블레미쉬 라인에서 처음 선보이는 페이셜 미스트다. 수분을 머금은 아이스 젤리 포뮬라가 피부 각질층 30층까지 수분을 전달하며, 사용 즉시 피부 온도를 -7°C 낮추는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