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1999년 첫 항해를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프리미엄 뷰티의 자존심을 지켜온 에스까다코스메틱(대표이사 김학면)이 창립 27주년을 맞이했다.
에스까다코스메틱은 지난달 30일 성수동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을 통해 지난 27년의 유산을 재조명하고 예술적 감성과 엄격한 기준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비전을 선포하며 진정한 하이엔드 뷰티 하우스로서의 담대한 행보를 알렸다.
에스까다코스메틱은 ‘완벽을 향한 집념’이라는 철학 아래,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구현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에스까다 브랜드의 품격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는 먼저 ‘최상의 원료를 향한 심미안’이다. 독자적인 공법으로 정제한 고귀한 원료를 고도화하여,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깨우는 근원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 ‘장인정신 기반의 포뮬러’도 빼놓을 수 없다. 수만 번의 연구와 정교한 배합을 거쳐 완성된 에스까다코스메틱만의 텍스처는 단순한 사용감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감각적 유희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미학’을 통해 에스까다코스메틱의 정체성을 담은 품격 있는 디자인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오브제가 되어, 고객의 화장대 위에 고귀한 아우라를 더한다.
이번 27주년의 핵심은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최고의 가치를 향유하는 소수를 위한 라인업 강화에 있다. 그동안 쌓아온 ‘색조의 명가’라는 명성을 기반으로, 피부 본질에 접근하는 고기능성 하이엔드 스킨케어 영역을 확장해 독보적인 ‘토털 럭셔리 하우스’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에스까다코스메틱은 단순히 유행을 쫓는 일시적인 가치가 아닌,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해가는 클래식의 정수를 통해 고객들에게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약속한다.
김학면 대표이사는 “지난 27년은 에스까다라는 이름에 걸맞은 ‘최고의 가치’를 증명해온 인고의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도약은 단순한 관리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고귀한 뷰티 리추얼(Ritual)을 선사하는 진정한 명가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창립 27주년을 기념해 에스까다코스메틱은 V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이벤트와 최고급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등 오직 에스까다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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