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생명력 깨우는 ‘발몽 바이탈리티 리추얼’

브랜드 40주년 최초 유니섹스 스킨케어 컬렉션 출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5-02-24 오후 2: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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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스위스 럭셔리 셀룰러 코스메틱 브랜드, 발몽(VALMONT)이 실라놀 DNA의 힘으로 생명력을 깨우는 피부를 위한 에너지 드링크, 바이탈리티(VITALITY) 리추얼을 오는 3월 출시한다.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지향하는 K-뷰티 트렌드 ‘글래스 스킨(Glass Skin)’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바이탈리티 리추얼은 발몽이 글로벌 비즈니스 4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브랜드 최초의 유니섹스 스킨케어 컬렉션이다.

1985년 창립 이래 꾸준히 사용해온 강력한 안티에이징 성분 HP DNA에 뛰어난 피부 구조 복원력을 지닌 미네랄 실라놀(Silanol)을 결합한 혁신적인 2세대 DNA, ‘실라놀 DNA’를 독점 개발했다.

여기에 건강한 피부 생태계 구축을 돕는 네 가지 핵심 성분을 더한 ‘바이탈리티 칵테일’이 컬렉션의 전 제품에 핵심 성분으로 작용하여 지친 피부에 활력을 더해 오래도록 젊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바이탈리티 리추얼은 세럼, 아이 크림, 그리고 세 가지 서로 다른 텍스처의 모이스처라이저로 구성된 미니멀한 3단계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해 쉽고 간편한 안티에이징 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발몽의 메디컬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탈 그레이 그린’ 패키지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더욱 모던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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