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20대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 출시
신제품 모델로 르세라핌 ‘카즈하’ 발탁 20대 소비자 공략

CMN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5-06 오후 4: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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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발탁하며 20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톰은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의 모델로 카즈하를 선정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톰 관계자는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최근 발표한 카즈하는 데뷔 이래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며 “자신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모습을 보여온 만큼,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톰의 브랜드 방향성과 카즈하가 맞닿아 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20대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과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와 파우치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췄으며, 패션 소품과 같은 디자인 감성을 더해 젠지(Gen Z) 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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