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주 효과? ‘셀리노바’ CJ온스타일 첫 방 완판
1시간 만에 2000세트 완판…31일 추가 방송 긴급 편성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3-20 오후 7: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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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희앤코(대표 오성래)는 줄기세포·엑소좀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엑소머의 ‘셀리노바(CELLINOVA)’가 CJ온스타일 TV라이브 런칭 방송에서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완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셀리노바는 지난 15일 CJ온스타일에서 진행된 첫 방송에서 목표 대비 187%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준비된 2000세트가 1시간 만에 전량 매진됐다고 전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CJ온스타일은 오는 31일 오후 9시 45분 추가 방송을 긴급 편성했다.

이번 방송은 25년차 스타 쇼핑호스트 조윤주가 진행했다. 조윤주는 방송에서 자신의 기미 고민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고 실제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소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셀리노바는 SCI급 학술지에 효능 연구가 보고된 유럽 특허 미백 활성 성분 Sytheon사의 시노비아 헥실레조시놀(Synovea® HR)을 5,000ppm 함유된 앰플로, 뛰어난 멜라닌 생성 억제를 통해 피부 톤 개선과 광채 케어를 동시에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미와 색소 흔적 관리에 집중한 ‘흔적 앰플’ 콘셉트로 에스테틱 현장에서 먼저 사용되며 입소문을 타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하이엔드 에스테틱 한남동 엘피지오(LPHYSIO)에서 실제 관리 프로그램에 사용되던 엑소머 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된 홈케어 제품이다. 프랑스 글로벌 뷰티케어 기업 LPG®의 관리 프로그램과 연계된 ‘슈퍼셀 프로그램’ 매뉴얼을 바탕으로 고난도 광채 노하우를 반영했다.

또한 셀리노바 앰플은 식약처 고시 미백 기능성 원료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최대 함량인 50,000ppm으로 배합하고, 화이트 시너지 3GF 성장인자 펩타이드와 시카 엑소좀 성분을 더해 피부 톤 개선은 물론 피부결‧탄력‧장벽케어까지 복합적으로 설계했다.

오성래 이희앤코 대표는 “CJ온스타일 첫 방송에서 목표 대비 187% 판매율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추가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셀리노바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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