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박일우 기자] LG생활건강은 세계 각지의 귀한 스파(Spa) 성분을 담은 ‘온더바디 스파 내추럴 테라피’ 바디워시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제품은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 이스라엘 사해소금, 벨기에 온천수 성분을 함유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더바디 스파 와인 바디워시’는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 성분을 함유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고, 와인을 머금은 듯한 풍성한 플로럴 향이 활력을 더해준다.
‘온더바디 스파 온천수 바디워시’는 벨기에 스파우 지역의 미네랄 온천수가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하고, 자작나무 숲의 시원한 향을 담았다.
두 제품 모두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는 빼고 천연 비누를 만드는 방식으로 올리브오일과 코코넛오일을 사용해 스파한 것처럼 매끈한 사용감을 즐길 수 있다.
‘온더바디 스파 사해소금 스크럽 바디워시’는 이스라엘 사해소금을 함유한 스크럽 바디워시로, 살구씨와 식물 유래 스크럽 성분이 부드러운 각질 제거를 돕고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시트러스 진저 향을 더했다. 따로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매일 샤워하는 것만으로 일상의 각질 제거가 가능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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